독도의용수비대의 소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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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임시정부나 광복군 등 우국지사들이 조국의 광복을 위해 많은 목숨을 희생했다.
이름 모를 산야에서 조국 광복을 보지 못하고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신 애국지사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나
다시는 남의 나라로부터 간섭과 침략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국력을 신장시켜 나가야 하겠고
온 민족의 염원인 남과 북의 통일을 성취하여 단일 민족 국가로서 발전해 나가야 되지 않겠는가?
보다 많은 사람이 바다를 이해하고 우리나라 최동단 독도에 발 딛을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한결 높아질 것임을 확신한다.
애국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. 작은 것에서 부터이기에.